[학교생활] 호주 유학생의 시드니 정착기 2탄! (Aussie Life 2)

2019.04.17

안녕하세요 AU 2기 백준영입니다.

벌써 두번째 기사를 작성할 시간이라니... 시간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드네요.

AU 3기 여러분도 서로 많이 친해지셨나요? 그러셨다면 정말 다행이네요! ㅎㅎ

이번 기사도 저번과 비슷한 형식으로 작성을 해봤습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Accounting Business Combination Lecture

이번에도 첫주와 동일하게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아래 사진에는 같은 교수님이지만 첫번째 사진과 두번째 사진의 장소가 다르죠?

그 이유는 가끔 저희 학교에선

학교 근처에 있는 Power House Museum 의 홀을 빌려서 강의를 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박물관에서 강의를 들어보는것이 처음이라 신기하게 느껴지더라고요...

박물관 입구 부터 시작해서 강의가 끝나고 밖을 나갈때까지

박물관에 멋있게 전시되어 있는 예술 작품들을 보며 기숙사로 돌아갈수 있어 기분이 너무 좋더라구요~

한번은 강의를 뒷쪽에서 들어본적이 있는데 집중도 잘 되지 않고 PPT 가 잘 보이지도 않더군요.

그래서 저는 앞으로 항상 앞줄에 앉아 강의를 들으려고 합니다!

여러분도 항상 앞쪽에 앉으셔서 질문도 하고 교수님 그리고 선생님들과 아이컨택을 하며 공부를 하시길 권유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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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이 쨍쨍한 호주 시드니의 날씨

저의 첫번째 기사에선 어두컴컴하고 날씨가 별로인 사진들이 많았었는데요.

이번에는 여러분들께 좀더 아름다운 시드니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또 학교 기숙사의 사진 그리고 학교 일부 건물들의 내부 사진들도 찍어 왔습니다.

시드니에도 브로드웨이 라는 길이 있어요 ㅋㅋ

바로 여러분들이 UTS 에 오신다면 매일 지나치실 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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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 무당 기숙사 루프탑

이 사진은 제가 현재 살고 있는 저희 학교 유라 무당 기숙사의 루프탑 입니다.

여기선 정말 많은 모임들이 있어요~ 가끔 친구들끼리 스트레스를 풀러 오는 경우도 있고요.

저처럼 사진을 찍으러 또는 아름다운 뷰와 함께 식사를 하러 올라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저녁 10시에는 security 가 와서 문을 잠그고 돌아갑니다~

이 날은 제가 아는 분들과 함께 루프탑에서 그리웠던 한식을 먹은날이에요!

날씨가 너무 좋아 여러분들께 꼭 보여드리고 싶어 한장 찍어 봤습니다!

너무 예쁘죠? 기숙사의 또 다른 매력이라고 볼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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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 스테이션

저는 매주 토요일 = 축구 경기 그리고 주일 = 교회를 가는데요.

이때가 아니고선 기숙사에서 살다 보니 지하철을 탈 일이 없더라구요.

한국 지하철과 느낌이 아주 다른 호주의 지하철입니다~

이 사진은 토요일 대학 축구 리그 경기를 하러 가기전에 한컷 찍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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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S Building 1 내부

이 사진은 정말 빌딩 1의 1층만 찍은 사진인데요!

빌딩이 지하도 있고 높게 세워져 있어 다 찍을수가 없었습니다.

여러분들께 학교의 멋있는 모습을 보여드린다면 공부 하시는대에 있어

조금 더 동기부여가 될것이라고 생각하며 찍어봤습니다!

저희 학교 너무 멋있지 않나요 ㅎㅎ 슬슬 UTS 부심이 생기고 있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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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 Hall 2019 UTS HOUSING ANNUAL PARTY

학교 기숙사에서 지내다 보면 정말 많은 이벤트들이 열립니다~

그 중에 제일 큰 이벤트인 ANNUAL DINNER 행사가 있었습니다.

저희 모두 정장과 드레스를 입고 이곳에 참석했습니다.

기숙사에 사는 학생들에겐 이날 만큼은 음료, 음식 모든것이 다 무료로 제공이 되었답니다.

일부러 친한 사람들끼리만 못 앉게 사람들의 명단을 랜덤으로 미리 자리를 섞어서 배정해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친구 그리고 같은 전공을 공부하는 친구 도움을 줄만한 선배들까지 만나게 되었답니다~

(스테이크가 너무 맛있더라구욯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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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이렇게 저의 두번째 기사를 마무리 해보려 합니다.

언제나 AU 3기 여러분을 응원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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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준영 기자의 기사글 원문은 위 네임카드를 클릭하시면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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