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생활] 호주인처럼 살아보기 1편

2019.03.29

안녕하세요 AU 3기 여러분!

저는 AU 2기의 막내 백준영 입니다.

앞으로 한달에 두번씩 여러분께 즐겁고 행복한 호주 시드니의 생활을 보여 드리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유학을 준비하는데에 있어선 그 나라의 환경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의 첫 기사에선 제가 직접 보고 느낀 호주의 삶 그리고 환경에 대해 소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드니 천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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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시드니의 천문대가 위치해 있는곳 입니다!

여기 앉아있다 보면 정말 많은 연인들이 노을을 보러 오는데요...

특히 이날은 Valentines Day (발렌타인데이)여서 정말 많은 사람들과 함께 노을을 볼수있었습니다.

하하하 오랫동안 앉아있다보니 한국에서의 한강 느낌이 나더라구요!

정말 친한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수있는 낭만적인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AU 3기 여러분들도 저희 AU 2기 처럼 끈끈한 관계를 맺어서

이곳에 같이 가보면 좋겠다고 생각이들어요~

(소근소근 AU 2기! 우리도 조만간 같이 가보자 ㅎ)

 

UTS Building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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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은 AU 3기 여러분들이 내년부터 매일 보실수있는 저희 학교 빌딩 1 입니다!

일부러 더 현실감있게 날씨가 흐렸을 때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빌딩 1은 저희 첫 오리엔테이션과 학교내에서 가장 큰? 강당을 가지고 있는 빌딩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처음 빌딩 1을 봤을때 별로였지만 내부는 전혀 다른 모습이더라구요!

다음엔 내부
사진도 함께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빌딩 1에는 학교 구내 식당과 학교 기념품샵, 포켓볼장, 바 등 여러시설이 함께 하고 있어요~

만약 올해 시드니 방문을 생각하고 있는분이 계시다면 빌딩 1 지하에 있는 기념품샵에서

옷과 모자 등을 구매하시는것도 좋다고 생각이드네요!

UTS Sports 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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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미드나 영화에서나 보던 멋진 학교 체육관이에요!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나 오후 12시에 Mixed Futsal 경기가 있습니다.

여자든 남자든 성별에 상관 없이 혼합으로 경기를 하는데요.

처음 팀을 잘 골라야해요 ㅎㅎ 아무리 여자라고 해도 외국 사람들은 봐주는게 없더라구요..

오히려 여자분들이 잘하는 경우도 있고요.

축구공과 장소는 모두 무료로 빌려주니 몸만 가시면 되요!

이러한 이벤트들을 참여하면서 취미가 비슷한 사람들을 알아가면 호주에서의 생활이 더욱더 재밌어지겠죠?

+ (저도 한골을 넣긴 넣었답니다ㅎ)

UTS Business Buil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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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UTS 경역학과를 다니고 있다보니 IT 건물 보단 Biz 건물에만 눈이 갔습니다.

보시다시피 비즈 건물이 좀 특이하죠?

교수님들 께서 비즈 건물이 학교의 자랑중에 하나라고 말씀 하시더라구요.

대부분 이 빌딩에서는 경영에 대한 강의를 하지만 가끔 다른 학과 강의 들도 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또한 학교 도서관과 학교 YURA Mudang이라는 기숙사와 매우 가까운 위치라 오고가는 길이 너무 편해요~

날씨가 좋을때는 하늘에 떠있는 구름이 저 많은 창문에 다 비춰요!

Prince Alfred Park Public P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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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어렸을때부터 수영을 좋아해서 시드니에 좋은 야외 수영장이 없을까 하고 찾던 도중

Prince Alfred Park Public Pool 이라는 수영장을 찾게 되었습니다!

이곳은 이름이 Public이긴 하지만.. 돈을 받더라구요..?

그래도 학생 할인을 받아 하루 $5만 내고 하루종일 이용할수가 있어요.

저는 호주에 도착한지 한달 정도가 되었는데 돈도 돈이다 보니 5번밖에 가질 못했네요ㅜ

앞으로는 공부도 하고 공강이 있는 날에 운동하러 수영장을 꾸준히 가보려고 합니다!

외국이다 보니 운동을 할수 있는 장소들과 시설들은 한국보다 더 좋은 환경이에요~

요즘 시드니에 비가 많이 내려요ㅜㅜ 계절이 바뀌려고 해서 그런지... 하지만 몇일 지나면 또 더워져요!

변덕스러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긴 하지만 이제는 날씨도 점점 시원해지고 좋아지겠죠??

저의 첫 기사는 여기서 마무리 해보려고 합니다.

여러분들께 앞으로 학업에 대해 많은 도움과 생활에 대해서도 알려드릴 예정이니 꼭 저의 기사를 읽어주세요!

저도 돌아오는 월요일부터는 제데로된 Lecture와 Tutorial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라 바쁜 한주 예상해 봅니다!

AU 3기 여러분 프로그램이
시작한지 별로 안돼서 서로 많이 어색하고 그럴텐데

지금 아니면 2 학기 3 학기에는 친구들 하고도 여유롭게 못 놀아요!!

꼭 첫학기에는 친구들하고 놀기도 하면서 공부도 틈틈이!

자신이 영어를 잘한다고 생각을 해도 보충한다 생각하고 열심히 공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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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준영 기자의 기사글 원문은 위 네임카드를 클릭하시면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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