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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디플로마 수료생 선배의 현실적인 커리어 이야기 (UTS진학 부터 PWC취업까지)

2026.02.02


안녕하세요. IEN 입니다.

이번 선배 세션에서는 IEN에서의 호주 디플로마 국내과정 수료한 선배가 과정을 막 시작하고, 재학 중인 후배들과의 네트워킹 시간을 가졌습니다. 해외 대학 진학부터 글로벌 기업 취업, 그리고 커리어 전환까지 이어진 실제 경험을 생생하게 공유하는 시간이 되었는데요.

정예슬 선배는 호주 디플로마 IT 과정 (UTS College diploma)수료 후 University of Technology Sydney(UTS 대학교)에 진학하였으며, 졸업 이후 글로벌 Big4 회계법인인 PwC에 입사해 전략 컨설팅 및 IT Audit 분야에서 약 2년 반 이상 근무했습니다.

이후 보다 장기적인 커리어 설계를 위해 한국으로 귀국했으며, 유학 준비 단계부터 현지 취업 과정, 그리고 실무 경험까지 전 과정을 현재 IEN에서 재학중인 학생들에게 구체적으로 전달했습니다.

국제학생 신분으로 현지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은 분명 쉽지 않지만, 실제로 글로벌 회계법인과 컨설팅 기업에서도 국제학생을 채용하고 있다는 점을 사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2학년 시점부터 인턴십 기회가 본격적으로 열리는 만큼, 조기 준비와 전략적인 지원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한 기업당 2~3차례 이상의 인터뷰가 진행되는 구조 속에서, 단순 지원이 아닌 ‘준비된 지원자’가 되는 것이 핵심이라는 조언도 덧붙였습니다.



학업과 실무 경험의 균형

현지 학업과 관련해서는 IEN에서 진행한 국내에서의 호주 디플로마 과정이 실질적인 경쟁력이 되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기본적인 전공 이해도와 학업 수행 능력이 갖춰져 있었기 때문에 현지 수업 적응에 큰 어려움이 없었고,
오히려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이는 단순히 입학을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니라, 이후 학업 성취까지 고려한 체계적인 준비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부분입니다.

막학기에는 주 3일 인턴을 병행하며 학업과 실무를 동시에 수행했는데, 실무 경험은 분명 큰 자산이 되었지만, 시간 관리와 우선순위 설정이 무엇보다 중요했다고 말했습니다.
수입이 생기고 업무 책임이 늘어나면 자칫 학업이 뒤로 밀릴 수 있기 때문에, 졸업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균형을 유지하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현실적인 조언도 공유했습니다.



네트워킹과 글로벌 역량

취업 과정에서 가장 강조된 요소는 네트워킹이었습니다.
학교 동아리, 멘토링 프로그램, 커리어 센터 등 대학이 제공하는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실제 기회로 연결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유학생활 중 겪는 인간관계의 어려움과 문화적 차이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공유했습니다.
언어적인 한계로 깊이 있는 소통까지 이어지는 데에는 시간이 필요했고, 그럴수록 IEN에서 함께 과정을 진행했던 동기들과의 관계가 큰 도움이 되었다고 강조했습니다. 

더불어 “관광객 모드를 놓지 말라”는 조언처럼,
학업에만 집중하기보다 현지 문화를 경험하고 삶을 즐기는 태도 역시 장기적으로는 글로벌 역량을 키우는 과정임을 전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성공 사례를 넘어, 국내에서의 체계적인 준비가 해외 대학 진학과 글로벌 커리어로 어떻게 확장될 수 있는지를
재학생들이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IEN은 앞으로도 실제 수료생들과의 네트워킹 세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재학생들이 선배들의 경험을 직접 듣고 연결될 수 있는 기회를 적극적으로 마련하겠습니다.

단순한 입학 준비를 넘어, 현지 학업 적응과 커리어 설계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류의 장을 꾸준히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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